제주 월령리 선인장 군락에 일을 하러 갔는데
아침에 고생하신다고 근처 카페 사장님이
냉커피를 타 주셔서 고맙게 마시고 드릴 것이 없어
고민하다 커피로 그린 그림을 그려서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려본 그림입니다.
아직 드리지는 못하고 6월에는 액자를 만들어 드릴 수 있겠지요.
커피로 그린 그림을 여기에 남겨 놓습니다.
제주 월령리라 선인장이 대표 식물이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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