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을 알려 준다는 보춘화
춘란이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진 보춘화
꽃말이 '소박한 마음' 이라고 합니다.
보춘화 사진 한 장으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.

'여행,식물,풍경 > 한 장의 사진·그림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들바람꽃이 있는 풍경 (7) | 2026.04.18 |
|---|---|
| 모데미풀이 있는 풍경 (8) | 2026.04.17 |
| 개나리가 있는 풍경 (6) | 2026.04.05 |
| 제78주년 4.3 추념일 (8) | 2026.04.03 |
| 산방산이 보이는 풍경 (8) | 2026.03.29 |